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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코로나19` 고위험군, 건강관리 방법은?
(주)우아한 (ip:) 평점 0점   작성일 2020-04-28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24

방역당국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개인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코로나19는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만큼 정부가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방역대책이나 의료체계의 개선, 전 사회적인 생활방역과 더불어 각자 건강한 생활로 코로나19를 예방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흡연자, 비만자 등은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큼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23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방역당국으로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분은 건강한 생활로 코로나19의 재유행에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흡연자와 비만자를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예로 들어 "금연하고 적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등 건강생활에 신경 쓰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소아의 경우에는 적기에 필수예방접종을 받고, 평소 손 씻기와 옷소매로 가리는 기침 예절 등이 습관이 되도록 부모가 잘 교육해달라고 요청했다.
성인에게도 기저질환자는 코로나19의 위험집단임을 인지하고, 암 등 각종 검진을 제때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권 부본부장은 "조기 발견, 치료로 코로나19의 위험요인의 하나인 기저질환 관리를 잘 준비해야 한다"며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면 이겨내지 못할 감염병은 없다"고 강조했다.
방역당국은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가 안정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언제든 다시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해왔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도 "세계보건기구(WHO)는 물론 미국의 방역당국자들도 (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올 가능성에 대해 계속 언급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인 유행이 지속되는 한, 영원히 국경을 봉쇄하지 않는 한 코로나19는 언제든 세계적으로 유행이 가능하고 새로운 감염원은 지속적으로 생겨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방역당국으로서는 다음 유행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생활방역으로의 이행, 의료체계 점검, 연구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l출처l 한국경제TV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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